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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취업 성공은 선배의 끊임없는 자기계발과 경복대학교의 실무 중심 교육 시스템이 맞물려 이뤄낸 성과로 평가받는다. 특히 철저한 사전 준비와 수많은 실전 경험이 합격의 결정적 요인이 되었다.
한승현 졸업생은 “이직을 준비하며 다양한 의료기관에 자기소개서를 제출했던 경험이 큰 도움이 됐다”며, “자소서를 여러번 쓰다 보니 자연스럽게 실력이 늘었고, 나만의 강점을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법을 터득하게 되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후배들을 위한 조언으로 “최근 AI를 활용해 자소서를 쓰는 경우가 많지만, AI는 글자 수 조정 등 보조적인 수단으로만 활용하고 학창시절의 경험과, 임상경험 등 직접 본인의 이야기를 적어야 서류 통과 확률이 높다”고 강조했다. 또한 “면접은 결국 자신감과 운의 싸움이기에, 내가 무엇을 잘할 수 있는지를 명확히 보여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박은정 취업 실습 학과장은 “경복대 작업치료학과는 학생들이 졸업 후 우수 기관에 진출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현장 맞춤형 실무 수업, 이력서 자소서 클리닉, 교수진의 1:1 밀착 지도를 통해 변화하는 채용 시장에 최적화된 전문 인력을 양성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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