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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지역대학총장협의회 제30차 정기총회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수원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경인지역대학총장협의회는 제30차 정기총회를 열고, 지난 4월 17일 한경국립대학교 안성 부속농장 ‘창농팜’에서 지역 대학 간 협력 강화와 고등교육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총회에는 회원 대학 총장들이 참석해 고등교육 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공동 대응 전략과 대학 간 협력 방향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행사는 개회 선언을 시작으로 회장교인 수원대 임경숙 총장의 인사말, 주관대학인 한경국립대 김찬기 총장의 환영사, 안성시 남상은 부시장의 축사 순으로 진행됐다.
이어 한경국립대 산학협력단 조기홍 팀장이 ‘예비 창업농부 모의창업 창농팜’을 주제로 우수사례를 발표하며, 대학의 산학협력 성과와 운영 전략을 공유했다.
회의에서는 임경숙 회장을 중심으로 고등교육 관련 주요 현안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어졌으며, 참석자들은 대학 간 협력 확대와 지역사회 연계 교육 혁신 방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이후 참석자들은 창농팜 시설을 둘러보며 운영 현황을 살펴보고, 대학의 산학협력 및 창업 교육 모델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한편 경인지역대학총장협의회는 현재 34개 대학이 참여하고 있으며,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을 통해 지역 대학의 경쟁력 강화와 고등교육의 질적 향상을 도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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