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대 크리에이티브 플랫폼 비헨스(Behance)서 두 번째 블루라벨 받으며 독보적 캐릭터성·디자인 입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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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올라보엑스 제공 |
[대학저널 임춘성 기자] 글로벌 수준의 디지털 엔터테인먼트 기업 올라보엑스(allabo X)가 기획·제작한 5인조 걸그룹 리센느(RESCENE)의 공식 캐릭터 ‘레미니(REMINI)’ 프로젝트로 글로벌 크리에이티브 플랫폼 비헨스(Behance)에서 두 번째 ‘블루라벨(Curated Badge)’을 획득하며 글로벌 수준의 디자인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고 밝혔다.
비헨스(Behance)는 어도비(Adobe)가 운영하는 전 세계 수천만 명의 디자이너와 아티스트가 작품을 공유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디자인 포트폴리오 플랫폼이다. 비헨스의 ‘블루라벨’은 매일 플랫폼에 등록되는 수만 개의 글로벌 프로젝트 중 상위 최상위 퀄리티를 자랑하는 작품을 엄선하여 수여하는 뱃지로, 크리에이티브 업계에서는 최고 수준의 디자인 완성도와 독창성을 공식적으로 인증받았음을 의미한다. 올라보엑스는 '레미니' 프로젝트로만 두 번째 블루라벨을 추가 획득하는 기염을 토했다.
이번 쾌거는 오프라인과 커머스 시장에서의 연이은 흥행 성과와 맞물려 더욱 주목받고 있다. 최근 개최된 ‘2026 캐릭터 라이선싱 페어’ 현장에서 ‘레미니’는 압도적인 관람객 몰이에 성공하며 페어를 성황리에 마쳤다. 특히 멤버들의 아이디어를 녹여낸 차별화된 서사와 디자인 완성도로 팬덤은 물론 캐릭터 관계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어 국내 대표 한정판 거래 플랫폼 ‘크림(KREAM)’을 통해 진행된 레미니 캐릭터 굿즈 판매 역시 폭발적인 반응을 기록하며 뛰어난 화제성과 시장성을 동시에 입증했다. 독보적인 굿즈 퀄리티와 감각적인 비주얼이 크림 유저 및 K-POP 팬층의 소장 욕구를 자극했다는 평가다.
올라보엑스 관계자는 “이번 레미니의 두 번째 비헨스 블루라벨 획득은 '레미니'가 단순히 K-POP 아티스트의 팬덤 상품에 머무르는 것을 넘어, 글로벌 디자인 시장에서도 통하는 하이엔드 캐릭터 IP임을 객관적으로 입증한 결과”라며 “캐릭터 라이선싱 페어와 크림(KREAM)에서 거둔 성과를 발판 삼아, 앞으로도 검증된 기획력과 디자인 역량으로 K-POP 캐릭터 시장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선사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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