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대, ‘전북 LiFE 2.0 사업 추진단 출범식’

이선용 기자 | lsy419@kakao.com | 기사승인 : 2024-01-23 14: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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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고등 평생교육 체제 구축, 군장대·우석대·전주대·호원대 참여

전북 LiFE 2.0 사업 추진단 출범식에서 참가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전주대 제공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전주대학교 미래융합대학이 2023 LiFE 2.0(2주기 대학의 평생교육 체제 지원사업) 사업 참여대학과 전라북도 관계자를 대상으로 한 ‘전북 LiFE 2.0 사업 추진단 출범식’을 지난 22일 전주 그랜드힐스턴에서 개최했다.


전북 LiFE 2.0 추진단은 전북 지역사회와 대학이 협력하여 고등 평생교육 체제의 확산과 RISE 체계에서의 직업 평생교육 준비를 위해 결성했다. 이번 출범식에는 LiFE 2.0 참여대학인 4개의 전라북도 대학(군장대, 우석대, 전주대, 호원대) 사업 관계자와 전라북도, JB지산학협력단, 평생교육 관계자가 참석했다.

전북특별자치도 교육혁신추진단 정광모 단장, 전북테크노파크 JB지산학 협력단 송치성 단장, 전북특별자치도 평생교육장학진흥원 이현웅 원장의 소개를 시작으로 전북 LiFE 2.0 사업 추진단 단장을 맡은 전주대 미래융합대학 한동숭 학장의 인사말이 진행됐다.

이 행사에서는 전북테크노파크 JB지산학협력단 대표자와 전북 LiFE 2.0 사업 참여대학(군장대, 우석대, 전주대, 호원대) 대표자 간 업무 협약식(MOU)을 체결하여 추진단의 활동 기반을 마련했다.

본격적인 행사의 첫 번째 순서로 전북대 권인탁 교수가 ‘지자체-대학의 연계 기반 평생·고등교육체제 구축 방향’에 대해 발표했다.

이어진 두 번째 발표에서는 국가평생교육진흥원 이범수 실장이 ‘지역과 대학의 동반성장을 위한 대학의 평생교육 활성화 방안’에 대해 설명했다.

세 번째 주제 발표는 우석대 미래융합대학 황태규 학장이 ‘전북 특별자치도 新 인적자원개발 방향을 위한 고등 평생교육을 중심으로’에 대해 발표했다.

마지막 시간에는 군장대 양향숙 평생교육본부장, 우석대 박경희 평생교육본부장, 전주대 장현애 평생학습지원센터장, 호원대 김은미 K-미래인재대학장은 현재 진행하고 있는 LiFE 2.0 사업의 추진 현황 및 성과에 대해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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