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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직자 연구관리 전문인력 양성과정’ 모집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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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재직자 연구관리 전문인력 양성과정’ 교육은 지난 7월, 동국대 경기앵커사업단과 파주상공회의소, 한국특허기술진흥원이 맺은 ‘상호 교류 협력에 대한 업무협약’ 이후 파주 지역 기업을 대상으로 처음 운영되는 것이다.
교육은 지난 9월 10일, 파주상공회의소 교육장에서 한국특허기술진흥원과 함께 첫 과정인 ‘정부 기술개발 과제 준비과정’을 열었으며, 오는 11월까지 총 7개 과정을 이어간다.
특히 ‘재직자 연구관리 전문인력 양성과정’은 파주 지역 중소·창업기업을 대상으로 연구개발(R&D)과 기술사업화 역량에 대한 수요가 커지고 있는 상황에 초점을 맞췄다. 파주시가 전문 공공기관의 유료 재직자 교육과정을 지역 재직자에게 무료로 지원하고, 파주상공회의소 교육장을 교육장소로 제공했다.
동국대 경기앵커사업단은 기업에게 사업기획 단계부터 사업 신청, 선정 이후 과제 관리까지 단계별로 지원한다. 한국특허기술진흥원은 「벤처기업 1:1 맞춤 상담 및 컨설팅」을 통해 교육참여자의 사업준비 단계와 기업 상황에 따른 개별 맞춤 피드백을 제공한다.
동국대 경기앵커사업단 관계자는 “이번 과정은 3자 협약을 파주 기업 현장의 역량강화로 연결한 첫 걸음”이라며 “지역 기업들이 정부 지원사업에 자신 있게 도전하고 기술 경쟁력을 키울 수 있도록 산학연 협력 기반의 실무 교육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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