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군산대, 한국생활과학회 공모전 ‘최우수상’

이선용 기자 | lsy419@kakao.com | 기사승인 : 2025-10-27 14:19:25
  • -
  • +
  • 인쇄

(왼쪽위부터시계방향으로) 구윤주, 송다연, 송민교, 최상리 학생.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국립군산대학교는 27일 아동학부 학생들이 (사)한국생활과학회가 주최하고 (사)한국여성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가 후원한 ‘생활과학으로 만드는 더 나은 지역사회 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생활과학을 기반으로 지역사회 문제 해결에 기여할 수 있는 창의적 아이디어와 실천 방안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된 전국 단위 행사이다.

수상작은 ‘지구를 지키는 꼬마海로(Hero)’로, 참가자는 아동학부 4학년 구윤주, 송다연, 송민교, 최상리 학생이며 지도교수는 구수연 교수이다.

수상작 ‘지구를 지키는 꼬마海로’는 환경보전과 해양생태 보호를 주제로 한 실천형 아이디어를 담아, 지속 가능한 미래 사회 실현을 위한 생활과학적 접근이라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국립군산대 구수연 교수는 “학생들이 생활과학의 사회적 역할을 창의적으로 해석하고 실천적 관점에서 접근한 점이 높게 평가받았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사회에 공헌하는 연구와 교육이 이어지도록 지도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