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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동대 ‘창의융합체험 융·프·라 프로그램’ 진행 모습. 사진=경동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경동대학교가 17일 경기도교육청이 올해 연말까지 경기북부 지역에서 진행하는 ‘창의융합체험 융·프·라 프로그램’의 성공적 운영 공로를 인정받아 경기도교육감으로부터 ‘2025 창의적 체험활동 활성화 유공’ 표창을 받았다.
‘융·프·라’는 ‘융합체험 프로그램으로 쌓아가는(摞, 쌓을 라) 융합적 사고력’의 줄임말이다. 경동대는 지난 3월부터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 연천교육지원청과 함께 여러 융합형 체험학습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창의융합교육과 교육격차 해소를 위해 노력해 왔다.
전성용 총장은 “지역과 함께하는 대학으로써, 책임있는 교육협력 모델을 구축해 왔다”며, “경기지역 여러 교육기관들과 협력하여 경기북부지역 학생들에게 보다 질 높은 창의·융합 교육이 제공되도록 적극적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관련 소감을 밝혔다.
한편 경기도교육청은 경동대에 대한 기관표창 외에, 경동대산학협력단 직원 두 명에게도 표창장을 수여했다. 전재성 팀장은 교육청·지자체와의 협업체계 총괄 및 창의융합체험 프로그램 기획·조정에서, 이나영 계장은 사업비 집행 투명성 확보와 사업 운영체계 개선 등을 통하여, 각각 프로그램의 안정적 운영에 크게 기여하였다는 평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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