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여대 미용과학과, ‘샤워바·딥클렌징 세안바 만들기’ 운영

이선용 기자 | lsy419@kakao.com | 기사승인 : 2026-09-29 14:3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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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여대 미용과학과가 ‘샤워바·딥클렌징 세안바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사진=광주여대 제공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광주여자대학교 미용과학과가 ‘샤워바·딥클렌징 세안바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을 28일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샤워바와 딥클렌징 세안바에 사용되는 원료의 특성과 제품 제작 과정을 직접 경험하고 화장품 및 뷰티제품에 대한 전공 이해와 실무역량을 높일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학생들은 샤워바와 딥클렌징 세안바에 사용되는 다양한 원료와 첨가물의 특성 및 기능에 대한 설명을 듣고, 제품의 용도와 특성에 맞는 원료를 선택하는 과정부터 배합, 성형, 완성에 이르는 전 과정을 직접 체험했다.

특히 제품별 사용 목적과 원료 구성의 차이를 이해하고 직접 제품을 제작하면서 교과수업에서 습득한 전공지식을 실제 제조 과정에 적용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문소희 미용과학과장은 “앵커사업단의 지원을 통해 학생들이 뷰티제품의 원료와 제조과정을 직접 경험하고 전공지식을 실무에 적용해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의 전공 이해도를 높이고 현장 실무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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