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천대학교(총장 한정석) 반려동물과는 지난 9월 29일(월), 부천대학교 반려동물과와 사단법인 유엄빠가 산학협력단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부천대학교 대외부총장 이종성, 부천대학교 반려동물과 학과장 김현주 교수, 사단법인 유엄빠 박민희 대표가 참석하여 양 기관의 상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사단법인 유엄빠는 ‘유기동물의 엄마·아빠’라는 뜻으로, 열악한 환경 속 사설 민간 동물보호단체의 자원봉사자들이 주축이 되어 설립된 단체다. 구조·치료·입양 연계 등 유기·학대 동물 보호 활동을 활발히 이어오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반려동물 보건·복지 향상을 위한 산학 협력, 학생들의 현장실습 및 봉사활동 연계, 지역사회 공헌 활동 등을 함께 추진할 예정이다.
부천대학교 반려동물과 학과장은 “이번 협약으로 학생들에게 보다 전문적이고 실질적인 현장 경험을 제공하고, 유기동물 보호 문화 확산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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