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장례지도사 자격증 무료수강 이벤트 혜택 ‘풍성’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25-11-19 09:00:29
  • -
  • +
  • 인쇄

 

한국장학진흥원이 반려동물장례지도사 1급 자격증 교육과정 온라인 강의 수강료와 시험 응시료를 전액 지원하는 무료수강 이벤트 혜택을 마련했다.

이번 이벤트는 푸들, 비숑 등 반려동물을 가족의 일원으로 여기는 인식, 동물복지의 중요성이 널리 확산되고, 반려동물을 양육하는 가구(인구)수가 급격히 증가함에 따라, 자연스럽게 반려동물 장례 서비스 수요도 동반 상승하는 사회적 흐름을 반영해 기획된 장학 지원 프로젝트다. 반려동물장례지도사 자격증 따는법에 관심 있는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반려동물장례지도사 1급 시험을 준비하는 수험생뿐만 아니라 반려동물학과·동물자원학과 전공자, 수의테크니션, 어질리티 핸들러, 애견미용사 등 반려동물 관련 직군 종사자 또는 진출을 준비 중인 예비 전문가들도 이론적 지식과 실무 능력 향상을 이룰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해당 이벤트는 학력이나 동물관련학과 전공 여부, 동물 관련 직업 경험과 무관하게 16세 이상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당첨자에게는 반려동물장례지도사 과정 외에도 한국장학진흥원이 운영하는 300여 종의 미래 유망 자격증 강의 수강 기회와 교안, 시험 출제 예상 기출문제 다운로드, 온라인 자격시험 무료 응시 등 교육 혜택이 제공된다.

‘반려동물장례지도사’는 반려동물(강아지, 고양이 등)의 죽음을 맞이한 보호자를 대상으로 장례 절차 전반을 지원하는 전문가다. 주요 업무는 고양이, 강아지가 죽었을 때 보호자들이 당황하지 않도록 장례 상담, 장례식장 예약, 화장터 연계, 입관·발인 절차, 비석(메모리얼스톤) 안치 등의 사후 처리 전반을 대행하는 것이며, 더 나아가 반려동물을 잃은 보호자가 슬픔을 극복하고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심리적 케어까지 제공한다.

반려동물장례지도사 1급 자격증 교육과정은 △반려동물장례지도사 탄생 배경과 정의·직무 △관련 법률 및 제도 △장례 매뉴얼 및 절차 △노령 반려동물의 건강 관리 △응급상황 대처 방법 등 이론과 실무를 균형 있게 배울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모든 교육 과정은 강아지장례식장을 포함한 동물장례식장, 강아지화장, 강아지비석, 반려동물장례지도사 월급에 관심 있는 노베이스 수강생의 눈높이에 맞춰 제작된 것이 특징이다.

전문 강사진이 반려동물 산업 핵심 지식을 기초부터 심화까지 체계적으로 전달해 애견미용실, 애견용품샵, 강아지훈련소, 반려견놀이터, 강아지까페, 강아지호텔링 및 셀프 목욕 시설 등 관련 분야로의 진출을 준비 중인 이들에게 실무적 감각을 길러줄 수 있다.

교육원 관계자는 “반려동물장례지도사 자격증 취득방법을 널리 알리기 위해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 본원은 평생교육원 교육기부사업 프로젝트에서 최우수 교육원으로 선정된 온라인 자격증 전문 교육기관”이라며 “모든 자격증 과정은 취업 경쟁력을 높이고자 하는 20대 청년 구직자, 직무 능력 향상과 이직을 준비하는 직장인, 경력 단절 여성, 안정적인 커리어와 연봉을 찾는 40·50대 전업주부, 은퇴 후 노후 대비를 원하는 60대 시니어에게 추천된다. 반려동물장례지도사 되는 법과 취업 전망, 50~60대 일자리, 40대자격증추천 후기, 노후유망자격증에 관심 많다면 이번 무료수강 혜택에 주목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장학진흥원은 △반려동물관리사 △반려동물 수제간식 전문가 △펫푸드 지도사 △펫시터 △펫유치원 교원 등 다양한 반려 자격 과정을 운영 중이다. 이들 자격증을 병행 이수할 경우 직무 전문성과 실무 역량이 대폭 강화되며, 강아지유치원, 애견미용샵, 동물보건사 구인업체 등 관련 업계 취업(창업), 사육사, 동물병원간호사, 반려견스타일리스트 등 직업 선택의 폭을 넓히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된다. 모든 과정은 별도의 국비지원 학원 등록이나 교육비, 교재 가격 부담 없이 무료로 수강할 수 있다. 무료 수강 이벤트의 자세한 내용과 신청 방법은 한국장학진흥원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대학저널
대학저널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