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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대 고교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실무자 네트워크 2차 회의’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경남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경남대학교 인재개발처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지난 1월 23일 창원 그랜드 머큐어 앰배서더에서 ‘경남대 고교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실무자 네트워크 2차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고용노동부가 추진하는 고교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직업계고와 일반고 비진학 학생들의 진로 탐색과 취업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지역 교육기관과 대학이 협력하는 자리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2025학년도 고교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사업 운영 성과 공유 ▲2026학년도 고교별 프로그램 수요 조사 ▲지역 산업 기반 일자리 연계 방안 등 다양한 협력 과제를 중심으로 논의를 이어갔다.
박태현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장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를 중심으로 진로·취업 지원 기능을 고교 단계까지 통합 연계하는 거버넌스 체계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며 “대학 재학생뿐 아니라 지역 고교생들의 취업 지원 역량을 함께 높여 지역 수요에 부합하는 인재를 체계적으로 양성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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