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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대 RISE사업단이 일본 무사시노가쿠인대 학생들을 초청해 ‘복수학위 및 학생유치를 위한 문화 교류 프로그램’을 개최했다. 사진=호남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호남대학교 RISE사업단은 일본 무사시노가쿠인대학교 학생들을 초청, 8월 4~7일 나흘간 ‘복수학위 및 학생유치를 위한 문화 교류 프로그램’을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지난 3월말 무사시노가쿠인대와 체결한 교류협약의 일환으로 이뤄진 이번 프로그램은 ‘머무는 한국, 살아보자 광주’라는 이름으로 일본 유학생들의 한국문화 체험 및 광주 정주환경 지원을 위한 통합 관리 시스템을 구축하는데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참가 학생들은 ▲유학생 지원 프로그램 소개 ▲실용 한국어와 한국문화의 이해 ▲국제 교류 문화 체험 프로그램 ▲국제 교류 문화 초청 강의 등에 참여했으며, 지역 정주에 관한 정보와 실질적인 학업 및 진로에 도움을 줄 수 있는 프로그램에 높은 만족도를 높였다.
참가자 오카다모카 학생은 “프로그램의 알찬 구성으로 재미있게 참여해서 학업 방향을 구체화하고 진로를 체계적으로 설계하는데 큰 도움이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참가자들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여러 분야의 정보를 습득하며 한국에서의 취업 및 정착 가능성을 새롭게 탐색하는 기회를 가졌다.
RISE 사업단 정제평 단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과 국제 사회를 연결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며, 지역과 유학생들이 함께 지속 가능한 미래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점차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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