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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LDA는 2006년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출범한 국제 디자인 어워드로, 현재는 독일 국제디자인 연구포럼(The International Editorial-Design and Research Forum)이 주최하며 세계 로고 디자인 분야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상 중 하나로 꼽힌다.
전 세계 25여 개국에서 수백 점의 작품이 출품된 이번 WOLDA는 마케팅·브랜딩 에이전시 ‘The Communications Group’, 덴마크의 대표 로고디자이너 Christian Baun, 일본·미국 등 각국의 저명한 디자이너들이 심사를 맡았다.
장희목 교수는 2007년부터 ‘식문화와 디자인’을 핵심 연구과제로 삼아 ▲한식 산업의 세계화를 위한 아이덴티티 디자인 ▲새로운 식문화 서비스를 위한 커뮤니케이션디자인 개발 ▲ 기내식 브랜드디자인 시스템 연구 등을 지속해 왔다.
이번에 동상을 수상한 작품은 기내식 서비스를 브랜드화한 로고 디자인으로, 단순 시각 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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