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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순천대 SW중심대학사업단 임원진이 1일 대학발전기금 3천만 원을 기탁했다. 사진=국립순천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국립순천대학교 SW중심대학사업단 임원진이 1일 대학발전기금 3천만 원을 기탁했다.
국립순천대 총장실에서 진행된 기탁식에는 이병운 총장, 이동희 대외협력부총장, 허재선 교학부총장 그리고 기탁자인 심춘보 단장, 신창선 부단장, 정세훈 기획운영부단장이 참석했다.
심춘보 단장은 “우리 사업단은 최대 220억 원 규모의 국책사업 수행과 주요 경진대회 수상 등을 통해 지역과 대학의 SW·AI 교육 경쟁력 강화에 힘써왔다”라며“임원진이 뜻을 모아 학생들이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 무대에서 활약하는 융합형 인재로 성장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고 말했다.
이병운 총장은 “학생들과 대학의 미래를 위해 보여주신 뜻깊은 나눔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국립순천대가 글로컬 공유협업 SW 생태계를 선도하는 대학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대학 차원의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화답했다.
국립순천대 SW중심대학사업단은 최장 8년간 국비와 지자체 지원금 등 최대 220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대학 교육 전반의 디지털 전환을 선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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