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평생교육원, 종합미용면허증 11월 12일까지 선착순 모집

강승형 기자 | skynewss@nate.com | 기사승인 : 2025-11-07 14:5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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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100% 이론 수강으로 직장인·경단녀·육아맘에게 인기… 네일·헤어·피부·메이크업 한 번에 취득 가능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평생교육원이 ‘종합미용면허증 취득 과정’의 2학기 마지막 모집을 11월 12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모집은 선착순으로 마감되며, 개강일은 11월 13일로 예정돼 있다.

종합미용면허증은 헤어·피부·네일·메이크업 4가지 자격을 한 번에 취득할 수 있는 국가 공인 자격으로, 최근 문신사법 합법화 움직임과 함께 창업 활용도가 급격히 높아지고 있다. 특히 반영구 분야 창업자를 중심으로 자격증 취득 문의가 늘고 있으며, 2026년 취업 및 창업을 목표로 하는 수강생들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이번 교육 과정은 100% 온라인 이론수업으로 구성되어 있어, 직장인·경단녀·육아 중인 30~40대 여성에게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실제로 시간과 장소 제약 없이 학습할 수 있어 미용 현장 경험자뿐 아니라 처음 미용 자격증을 준비하는 이들에게도 접근성이 높다는 평가다.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평생교육원 관계자는 “최근 미용업계는 헤어·피부·메이크업 등 각 분야의 통합 역량을 요구하는 추세로, 종합미용면허증은 하나의 자격으로 전문 미용인으로의 진입 장벽을 낮춰주는 실질적 자격”이라며, “이번 학기는 2025년도 2학기 마지막 일정인 만큼 가장 짧게 최단기로 마칠 수 있는 유일한 개강반이다.”라고 전했다.

또한 해당 교육원은 고등학교 졸업 이상이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한 학점은행제 과정으로 운영되며, 수강생의 학비 부담을 덜기 위한 장학제도와 교안 무료 배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더불어 자체 민간자격증센터를 보유해 종합미용면허증 외에도 다양한 뷰티 관련 자격 과정을 연계 운영 중이다.

한국열린사이버대 평생교육원 측은 “종합미용면허증은 미용실, 네일샵, 피부관리실, 메이크업샵 등 뷰티샵 창업과 취업 모두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자격증”이라며, “온라인 수강만으로도 자격요건을 충족할 수 있어 3040 여성들의 경력 리스타트 자격증으로 인기를 얻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해당 과정에 대한 자세한 내용 및 지원 방법은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평생교육원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1:1 무료 학습 설계 서비스와 카카오톡 및 오프라인 상담 지원도 함께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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