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학생 및 졸업생 대상 진로·취업지도, 커리어 로드맵 고도화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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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재학생 및 졸업생의 진로·취업 지도와 취업률 증가를 위해 ‘취업BUM’ 교수 35명을 위촉했다. 사진=호남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호남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4월 15일 오후 2시 상지관 1층 잡섹션실에서 재학생과 졸업생들의 진로·취업 지도와 취업률 증가를 위한 ‘2026 취업 전담(Brand Up Manager·이하 BUM) 교수 위촉식 및 업무회의’를 실시했다.
이날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시각디자인학과 오태원 교수를 비롯한 총 35명을 ‘취업BUM’ 교수로 위촉했다.
취업BUM 교수진은 내년 2월까지 1년간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와 긴밀히 협력해 졸업생 취업 관리, 재학생 맞춤형 진로·취업 지도, 비교과 프로그램 기획 및 방향 설정, 학과별 커리어 로드맵 고도화 등 각종 핵심적인 역할들을 수행하게 된다.
아울러 재학생과 졸업생의 특성과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취업 상담과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실질적인 취업 성과 창출에 기여할 예정이다.
위촉식에 이어 진행된 업무회의 1부에서는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주요 사업을 소개하고, ‘2026 학과별 진로·취업 프로그램 수요조사’ 결과를 기반으로 한 산학연계 기업탐방 프로그램과 자격과정 운영 지원 방안을 구체적으로 안내했다. 이를 통해 재학생들의 취업역량을 체계적으로 강화할 수 있는 실행 전략을 제시했다. 또 2부에서는 현장실습학점제 운영 방향과 협력 방안을 논의하며 현장 중심의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한 의견을 공유했다.
김은아 센터장은 “취업BUM교수진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력 덕분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이 안정적으로 운영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재학생과 졸업생의 취업 준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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