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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어람 프로그램은 미취업 청년이 자기 이해와 진로 설계부터 최신 채용 트렌드인 생성형 인공지능(AI) 활용법까지 실질적인 취업 준비 역량을 높일 수 있도록 구성된 맞춤형 취업지원 프로그램이다.
한세대를 비롯해 안양대, 계원예대, 연성대, 성결대 등 5개 대학의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와 안양고용복지플러스센터가 협력해 운영한다.
청어람 프로그램은 단순한 교육 제공에 그치지 않고 교육 이후에도 지속적인 사후관리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프로그램 참여자들에게는 안양고용복지플러스센터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연계해 취업 알선과 상담 등 맞춤형 고용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지원한다.
한세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직업카드를 활용한 진로 방향 찾기(7월 1일) ▲에니어그램 성격유형 탐험을 통한 성향 지도 제작(7월 8일) ▲퍼스널컬러 자가진단 기반 이미지 메이킹(7월 15일) ▲ChatGPT를 활용한 입사지원서 작성 전략(7월 22일) 등을 운영한다.
이용진 한세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장은 “청어람 프로그램은 대학과 고용센터가 협력해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커리어 도약의 기회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
2026년 청어람 프로그램은 한세대를 비롯한 참여 대학의 재학생과 졸업생은 물론 경기도 지역 청년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참가 신청은 고용24 누리집 및 모바일 앱에서 가능하며, ‘구직자 취업역량 강화 프로그램’ 메뉴에서 ‘안양고용센터’를 검색한 후 희망 회차를 선택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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