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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공주대와 공주경찰서 신관지구대가 합동 순찰 실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국립공주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국립공주대학교가 지역사회와 협력을 통해 학내 안전관리 강화에 나섰다. 국립공주대는 공주캠퍼스 일원에서 2026학년도 국립공주대 대동제 행사시 캠퍼스 안전 강화를 위해 공주경찰서 신관지구대와 함께 학내 합동 야간 순찰을 실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순찰은 「국립대학육성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며, 국립공주대 대동제 행사시 학내 안전사고 예방과 방지를 목적으로 진행했다.
합동 순찰은 29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공주캠퍼스 전역에서 학생복지과 직원과 캠퍼스 순찰대, 그리고 공주경찰서 신관지구대가 함께 진행했다.
주요 활동으로는 CCTV 및 비상벨 등 방범시설 점검, 야간 취약지역 순찰, 귀가 학생 대상 안전지도 등과 이를 통해 범죄 사전 예방은 물론, 위급 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 체계를 점검했다.
양남영 학생처장은 “지역경찰서와 협력한 이번 합동 순찰을 통해 보다 안전한 캠퍼스 환경을 조성하고, 학생들이 안심하고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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