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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의 보리차는 매번 직접 끓이고 식혀야 하는 번거로움이 컸고, 티백 제품의 경우 우려내는 데 시간이 걸리며 남은 찌꺼기를 처리해야 하는 불편함이 따랐다. 반면 ‘올데이 코아시스’는 100% 국산 유기농 보리를 깊게 추출한 ‘액상 스틱’ 형태로 출시되어 이러한 단점을 완벽히 보완했다. 액상 타입이기 때문에 찬물 생수병에 넣고 가볍게 흔들기만 해도 잘 섞이며, 언제 어디서나 갓 끓여낸 듯한 구수하고 진한 보리차를 맛볼 수 있다.
무엇보다 가족이 매일 마시는 ‘물’인 만큼 철저한 안전성과 품질 검증을 거쳤다. 농림축산식품부의 깐깐한 ‘유기가공식품’ 인증을 획득했으며, 무카페인은 물론 색소, 방부제, 착향료를 전혀 넣지 않은 ‘3無’ 원칙을 고수하고 있다. 또한, 식품의약품안전처의 HACCP(해썹) 인증을 받은 위생적인 시설에서 제조됐다.
또한, 1포당 17g의 가벼운 용량에 도구 없이 손쉽게 뜯을 수 있는 이지컷(Easy-cut) 포장을 적용했다. 덕분에 아이와 함께하는 외출, 등원 길은 물론 직장인들의 사무실, 캠핑이나 등산 등 야외 활동 중에도 미니 백이나 주머니에 챙겨 간편하게 식수를 제조할 수 있다.
관계자는 “가족의 건강을 위해 안전한 유기농 원료를 고집하면서도, 바쁜 일상 속에서 시간과 노력을 절약하고자 하는 현대 소비자들의 니즈를 정확히 반영해 기획한 제품”이라며, “평소 맹물 마시기를 힘들어하는 분들이나 아이들에게 건강하고 맛있는 수분 보충 습관을 길러주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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