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의치약대 입학 전문기관인 ‘팜메디랩’이 오는 9월 27일 오후 2시, 서울 강남의 호텔에서 미국 MCPHS(Massachusetts College of Pharmacy and Health Sciences) 약학대학 입학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미국 약대 및 메디컬 계열 전공에 대한 높아지는 관심을 반영하여, 미국 최상위권 약대로 꼽히는 MCPHS의 국제학생 입학총괄처장과 입학사정관이 직접 방한해 진행된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특히, MCPHS 졸업 후 현재 미국과 한국에서 동시 약사로 활동 중인 동문과 재학생까지 참여해, 국내에서는 쉽게 접할 수 없었던 생생하고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많은 학생과 학부모가 미국 약사를 꿈꾸지만, ‘유학생은 현지 취업이 어렵다’는 막연한 불안감과 부족한 정보로 인해 도전을 망설이는 경우가 많다. 또한, 일반 유학원에서는 입학 조건 등 단편적인 정보만 제공할 뿐, 합격 가능성을 높이는 구체적인 전략이나 입학 후의 학업 과정, 현지 취업을 위한 로드맵까지 제시하기는 어려운 것이 현실이다.
팜메디랩은 이러한 정보 불균형을 해소하고자 이번 설명회를 마련했다. 설명회에서는 ▲MCPHS 약대 신입학 및 편입학 전략 ▲미국 약사의 현실과 취업 전망 ▲치위생사(Dental Hygiene), 물리치료 보조사(Physician Assistant), 간호학(Nursing) 등 유망 메디컬 전공 소개 ▲성공적인 유학을 위한 사전 학습 및 재학생 관리 노하우 등 폭넓은 주제를 다룰 예정이다.
특히, 팜메디랩 소속의 현직 미국 약사 및 의·치·약대 출신 전문 컨설턴트들이 직접 연사로 나서, 인터넷이나 기존 유학원에서는 얻을 수 없었던 깊이 있는 정보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참석자들은 미국 약대 입학부터 면허 취득, 나아가 성공적인 현지 취업까지 이어지는 전체 과정을 구체적으로 그려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팜메디랩 관계자는 “이번 설명회는 MCPHS 약대 정보에 국한되지 않고, 미국의 다양한 메디컬 전문가를 꿈꾸는 학생들에게 궁극적인 목표 달성을 위한 가장 현실적인 조언과 정보를 제공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미국 명문대 출신이자 현직 의사, 약사로 구성된 팜메디랩의 전문 튜터진이 제공하는 교육 노하우와 컨설팅이 미국 유학을 고민하는 학생들에게 유용한 이정표가 되어줄 것”이라고 밝혔다.
팜메디랩은 미국 의·치·약대 입시 컨설팅뿐만 아니라, 국내에서 유일하게 입학 전 선행학습과 입학 후 재학생 학업 관리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유학생들의 성공적인 안착을 돕고 있다. 미국 MCPHS 약대 및 메디컬 계열 전공 입학 설명회 참석 신청은 팜메디랩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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