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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성공이가 쏘는 커피차’ 행사 모습. 사진=경남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경남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거점형)가 9월부터 학생들의 성공적인 대학 생활과 미래 설계를 돕기 위한 ‘하반기 집중취업지원 기간’을 운영한다.
2018년 고용노동부 ‘대학일자리센터’사업과 2022년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에 올해 새롭게 문을 연 ‘경남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거점형)’는 총 7.2억 원(국비, 경남도비, 창원시비, 교비) 규모로 청년고용서비스와 노동시장 지원의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년 구직자의 눈높이에 맞는 맞춤형 교육과 취업 지원 인프라를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자격증 과정 ▲현직자 특강 ▲함안군 채용박람회 ▲청년 일자리 수요 데이 ▲기업 탐방 ▲기업 설명회 등 다채롭게 진행된다.
우선 9월 한달 간 재학생과 지역 청년들의 고용노동부 청년 고용 정책 및 프로그램에 대한 인지도와 참여도를 높이는‘9월은 대플이가 쏜다!’ 이벤트가 진행되고 있다.
지난 6일 성황리에 막을 내린‘성공이가 쏘는 커피차’ 행사는 무료 음료와 대학일자리센터 정보가 담긴 리플렛, 볼펜 등을 제공하며 경남대 재학생 및 지역 청년 1,000여 명이 참여해 큰 호응을 얻었다.
이어 9일부터 12일까지는 창조관에서 ‘포토부스 인생 4컷’을, 23일부터 26일까지는 ‘꽃 한송이 너를 응원해!’가 고용노동부 청년 고용 정책 및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홍보와 함께 추진된다.
박태현 인재개발처장은 “‘2023년 공시취업률 부울경 재학생 1만명이상(22.4.1.기준) 규모 대학 중 1위’를 달성한 경남대는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거점형)를 중심으로, 경남 지역의 청년 일자리 창출 선도 기관으로 발돋움할 계획이다”며 “대학생과 지역 청년들이‘눈빛만 마주쳐도 취업’을 할 수 있도록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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