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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직원 SW·AI 실무 역량 강화 프로그램’ 참가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경남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경남대학교 SW중심대학사업단은 지난 8월 8일 직원의 소프트웨어(SW)와 인공지능(AI) 활용 능력을 높이기 위해 ‘2025년 직원 SW·AI 실무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사관리, 수강 신청, 교육과정 운영 등 대학의 다양한 행정·교육 영역이 스마트 시스템 기반으로 전환되고 있는 가운데, 직원들이 새로운 기술 환경에 능동적으로 적응하고 활용하는데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교육은 ▲ChatGPT와 ChatGPT API 이해하기 ▲데이터 증강 기법 배우기 ▲업무용 챗봇 제작 실습 등으로 구성됐으며, 참가자들은 최신 인공지능 도구를 직접 활용하며 실무 환경에 적용하는 경험을 쌓고 AI 기반 데이터 활용과 업무 자동화 가능성을 체험했다.
사업단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직원들이 생성형 AI 기술의 실제 활용 가능성을 탐색하고, 일상적 문제 해결에 인공지능을 유연하게 적용할 수 있는 역량을 기를 것”이라며 “이러한 경험이 대학의 디지털 전환 가속화와 행정·교육 혁신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기대감을 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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