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신대 대학일자리센터, 지역내 특성화고 대상 ‘실무인재 양성과정’ 운영

이선용 기자 | lsy419@kakao.com | 기사승인 : 2025-08-14 15: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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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신대 대학일자리센터가 지역내 특성화고 대상으로 ‘거점형특화 프로그램-중소기업 실무인재 양성과정’을 운영했다. 사진=동신대 제공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동신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전남여상, 나주상고 등 지역 내 특성화고 학생들의 취업역량 강화를 위해 ‘거점형특화 프로그램-중소기업 실무인재 양성과정’을 운영해 큰 호응을 얻었다.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지난달 7일부터 21일까지 15일간 전남여자상업고등학과 3학년 재학생 47명을 대상으로 3기 과정을 운영했다.

취업상담, 취업캠프, 취업연계서비스, 청년고용정책 설명회 등 원스톱 서비스와 COS PRO–AI 코딩 자격 교육을 통해 취업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특히 지역 중소기업 맞춤형상담을 통해 학생들이 지역 내에서 원하는 기업을 알아보고 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주하며 원하는 취업 방향을 계획할 수 있도록 도와 인기를 끌었다.

이어 지난달 23일부터 25일까지 3일간 진행된 4기 과정에는 나주상업고등학교 재학생 31명이 참여해 맞춤형 취업 상담, 직무 교육, 취업캠프 등 단계별 프로그램을 통해 성공적인 취업 역량을 키웠다.

학생들은 직업 기초능력 향상을 위한 직무교육 특강, 입사서류 작성법 지도, 면접 대비 취업캠프 등 체계적인 프로그램을 수강하며 취업 경쟁력을 한층 강화했다.

안민주 동신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장은 “지역 청년들이 취업으로 나아가는 든든한 발판을 마련할 수 있도록 종합적인 취업역량 패키지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며 “청년들의 역량 강화가 취업률 제고와 지역 기업·산업 발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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