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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대가 신한은행 한기대 출장소와 함께 25년 하계 국외 기술교육봉사를 위한 문구류 기증식을 25일 대학 본관에서 진행했다. 사진=한기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한국기술교육대학교(KOREATECH)와 신한은행이 개발도상국 인재양성과 사회공헌에 마음을 모았다.
신한은행 한기대 출장소는 25일 한기대 국외 기술교육봉사 대상 국가 아동들을 위해 문구류 120세트를 기증하기로 했다.
7월 5일 베트남으로 출국하는 한기대 해외 기술교육봉사단은 이 문구류를 다낭‘희망마을 보육원’아동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한기대 국외 기술봉사단은 약 3주간 베트남 현지에서 봉사활동을 펼친다. 이번 봉사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의 후원으로 진행된다.
봉사단은 베트남 다낭건축대학교에서 ▲맞춤형 그래픽 및 동영상 제작 교육, ▲아두이노 기반 자율주행 교육, ▲파이썬 프로그래밍, ▲PLC 활용 스마트팩토리 공정제어 교육을 진행해 학생들의 실무 역량 향상을 지원한다. 희망마을 보육원에는 전기 및 네트워크 개선으로 교육 환경에도 기여할 예정이다.
한기대는 1991년 개교 이래 재학생의 전공 실무 역량을 활용해 국내는 물론 베트남, 몽골, 라오스 등 개발도상국 현지에서 글로벌 사회공헌 및 봉사활동을 꾸준히 실천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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