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여대 자유전공학부, AI전공추적시스템 활용 교육

온종림 기자 | jrohn@naver.com | 기사승인 : 2026-05-29 15: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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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여대 자유전공학부가 21일 학생 맞춤형 진로설계와 전공 탐색 역량 강화를 위한 ‘AI전공추적시스템 활용 교육’을 운영했다. 사진=광주여대 제공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광주여자대학교 자유전공학부가 지난 21일 학생 맞춤형 진로설계와 전공 탐색 역량 강화를 위한 ‘AI전공추적시스템 활용 교육’을 운영했다.


교육에서 학생들은 AI전공추적시스템의 주요 기능과 활용 방법을 직접 실습하며 개인별 전공 적합성과 진로 방향을 분석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학생들이 객관적인 데이터를 바탕으로 자신의 적성과 강점을 파악하고, 희망 전공 및 진로 방향을 구체화할 수 있도록 진행됐다.

학생들은 ▲개인별 적성 및 흥미 분석 ▲AI 기반 전공 적합성 탐색 ▲진로 방향성 설정 ▲맞춤형 학습 및 경력개발 계획 수립 등을 경험하며 자기주도적 진로설계의 중요성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AI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향후 전공 선택과 대학생활 방향에 대해 고민하고 설계해보는 계기를 마련했다.

자유전공학부 김규리 교수는 “AI전공추적시스템이 학생들이 자신의 적성과 역량을 객관적으로 이해하고 보다 체계적인 진로 방향을 설정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자유전공학부장 김지흔 교수는 “이번 교육은 학생들이 데이터를 기반으로 자신의 전공과 진로를 탐색하며 자기주도적 진로설계 역량을 키울 수 있었던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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