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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컬브랜드 마케팅 역량 강화 프로그램’ 교육 모습. 사진=한림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한림대학교가 온라인 홍보와 판매 경험이 부족한 지역 소상공인과 예비창업가를 대상으로 라이브커머스를 활용한 실전형 마케팅 역량을 강화 프로그램을 운영해 눈길을 끌고 있다.
한림대 창업지원본부는 7월 13~21일 총 4회에 걸쳐 학내 Station C-Core와 소담스퀘어 강원에서 ‘로컬브랜드 마케팅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앵커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교육은 강원특별자치도 내 소상공인과 예비창업가를 대상으로 무료로 운영됐다.
교육은 라이브커머스의 이해를 시작으로 ▲방송 기획 ▲상품별 판매 전략 ▲방송 진행 기법 ▲실전 판매 방송 실습 등 단계별 교육과정으로 구성됐다. 이론 교육은 한림대학교 Station C-Core에서, 실습 교육은 소담스퀘어 강원 실습실에서 진행됐으며 특히 소담스퀘어 강원의 네이버 쇼핑라이브 채널을 활용해 실제 판매 방송을 직접 기획하고 운영하는 실습을 진행함으로써 참가자들이 라이브커머스 운영 전 과정을 현장에서 경험할 수 있었다.
김성우 창업지원센터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소상공인과 예비창업가들이 라이브커머스를 직접 기획하고 운영하는 실전 경험을 통해 온라인 마케팅 역량을 높이고 새로운 판로를 개척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지역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창업기업과 소상공인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지원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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