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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예선전은 10월 1일부터 31일까지 전국 114개 직·가맹점에서 열린다. 초밥을 좋아하는 일반 고객과 먹방 크리에이터 등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참가자는 60분 이내에 초밥 100접시 이상을 먹어야 한다. 식사 비용은 참가자가 부담하며, 기록 확인을 위한 인증 영상 촬영도 필수다.
미카도스시에 따르면 이번 2차 예선은 지난 5월 진행된 1차 예선과 동일한 방식으로 운영된다. 목표를 달성한 참가자 가운데 선착순 30명을 선발해 상금을 지급하고, 오는 11월 예정된 본선 진출 자격을 부여한다. 선발 인원이 충족되면 행사 기간이 끝나기 전에도 예선이 조기 종료될 수 있다.
대회는 예선을 거쳐 본선과 결승으로 이어진다. 본선 및 결승에서는 90분 동안 더 많은 접시를 먹는 방식으로 경쟁을 진행할 예정이다. 최종 결승전은 12월 10일께 열릴 예정이며, 순위에 따라 1등 1,000만 원, 2등 600만 원, 3등 300만 원의 상금이 지급된다. 그 외 결승 진출자에게는 30만 원 상당의 우수상 상품이 제공된다.
미카도스시는 이번 대회를 통해 일반 고객의 참여를 확대하는 한편, 먹방 크리에이터와의 콘텐츠 협업도 추진할 계획이다. 참가자들의 도전 과정과 기록을 영상 콘텐츠로 제작하고, 본선과 결승 과정에서도 미디어 및 온라인 채널을 활용한 홍보 활동을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미카도스시를 총괄하는 이용 상무는 “일반 도전자들의 참여를 확대하고 먹방 크리에이터들과의 콘텐츠 협업도 적극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라며 “향후 본선과 결승에서는 미디어 및 온라인 채널을 통한 콘텐츠 송출과 협업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미카도스시는 이번 대회를 일회성 이벤트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인 브랜드 홍보 행사로 발전시킨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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