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LiVE, 제1회 멘탈케어 전문가 2급 자격검정 연수

이선용 기자 | lsy419@kakao.com | 기사승인 : 2025-06-17 15:2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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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사회의 복잡성과 불확실성 속에서 개인과 조직의 심리적 건강과 정서적 안정 관리
‘멘탈케어 전문가 자격검정 연수’ 통해 평생학습과 직업교육의 기회 제공

제1회 멘탈케어 전문가 2급 자격검정 연수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COLiVE 제공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전문대학평생직업교육협회(이하 COLiVE)가 ‘제1회 <멘탈케어 전문가 2급> 자격과정 연수를 실시했다.


COLiVE, <멘탈케어 전문가 자격>은 현대사회에서 증가되고 있는 정신적 부담과 심리적 어려움을 잘 관리하도록 돕는 전문가를 양성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

이번 연수는 6월 17일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 대회의실에서 진행됐다.

연수의 주요내용은 COLiVE 한광식 사무총장이 ‘전문대학에서의 멘탈케어 필요성 및 활용방안’을, 연세헤아랑 심리상담센터 박소연 대표(상담코칭학 박사)가 ‘멘탈케어에 대한 자기이해’를, 리본심리상담연구소 김현화 대표(상담코칭학 박사)가 ‘스트레스 마인드셋’을, 지엠심리코칭연구소 조진숙 대표(코칭심리학 박사)가 ‘강점을 통한 회복탄력성’에 대해 진행했다.

남성희 COLiVE 회장은 “본 과정은 자신의 마음역량을 발휘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거나 멘탈케어 능력을 키우고 싶은 사람들을 대상으로 멘탈관리에 필요한 관련 지식과 기술 함양을 통해 멘탈을 효과적으로 관리하고 지도할 수 있는 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한 목적으로 개발됐다”며 “개인과 조직에서 심리적 건강과 정서적 안정을 유지하고 좀 더 건강한 사회로 지속적인 성장과 발전을 이루어 나가는 데 기여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저자 중 한명인 한광식 COLiVE 사무총장은 “전문대학이 멘탈케어 전문가를 체계적으로 육성할 필요가 있으며 특히, 직업교육을 중심으로 기업과 사회에서 요구하는 인력을 체계적으로 지원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대표강사인 박소연 연세헤아랑 심리상담센터 대표(상담코칭학 박사)는 “앞으로 정신건강관리는 필수 자기돌봄 역량으로써 사회적 경쟁력이 될 것이며, 이에 따른 멘탈케어 전문가의 역할은 더욱 확대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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