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웹소설 작가 ‘두부두부’ 신작 <야생에서 갤러리를 얻었다>
|
두부두부는 이미 웹소설 플랫폼 ‘노벨피아’에서 두 편의 소설을 완결시킨 인기 작가다. 신작 <야생에서 갤러리를 얻었다>는 네이버로 이적 후 발표한 첫 작품이다.
다수 독자들은 “노벨피아 이용자들 사이에 공유되었던 서브컬쳐 취향과 마이너한 코드의 매력이 네이버라는 메이저 플랫폼에 소개되는 계기가 된 작품”이라는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이러한 성과에 대해 두부두부 작가는 “솔직히 이렇게까지 반응이 좋을 줄 예상 못해 당황스럽기도 하고 기쁘다”면서 “광주대 문예창작과의 다양한 지원에 힘입어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었고, 앞으로 더욱 노력하겠다”고 앞으로의 각오를 밝혔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