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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여대 스포츠재활학과가 7일 ‘2026학년도 현장중심형 전공심화 강화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사진=광주여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광주여자대학교 스포츠재활학과가 지난 7일, 정보통신관 4401호 세미나실에서 학과 재학생 전체를 대상으로 ‘2026학년도 현장중심형 전공심화 강화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스포츠재활학과의 2026년 첫 번째 전공 비교과 세미나로 기획되었으며, 급변하는 스포츠 재활 현장의 최신 트렌드를 파악하고 학생들의 전공 역량 및 취업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주요 내용으로는 국내외 스포츠재활 관련 전문가 3인을 초청하여 세션별 강연이 진행됐다. 세부 프로그램은 ▲서울삼성병원 공성아 강사의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데이터 기반 운동 중재’ ▲K 슈로스 이상길 대표의 ‘변화는 조용히 시작된다(동기부여 강연)’ ▲STS Lab 김병곤 대표의 ‘취업을 위한 최고의 전략: 루틴’ 등으로 구성되어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현장 노하우를 전달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들은 “강의실에서 배운 이론이 실제 현장에서 디지털 기기와 어떻게 접목되는지 알 수 있어 유익했다”며, “특히 현장의 전문가들로부터 직접 듣는 취업 준비 전략과 마음가짐에 대한 조언이 진로 결정에 큰 도움이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스포츠재활학과 최우진 학과장은 “학생들이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고 자신의 전공 지식을 구체화할 수 있도록 이번 세미나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현장 밀착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여 전문성과 실무 능력을 겸비한 스포츠 재활 전문가 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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