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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대 사회복지학과가 ‘2025 사회적기업학회 춘계학술대회’를 14일 개최했다. 사진=전주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전주대학교 사회복지학과가 ‘2025 사회적기업학회 춘계학술대회’를 스타센터 온누리홀에서 지난 14일 개최했다.
사회적기업학회는 사회적기업에 대한 체계적인 연구와 토론의 장을 마련하여 대한민국 사회적기업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창립한 학회로, 관련 학회 중에서는 가장 규모가 큰 학회로, 이번 학술대회는 사회적기업학회, 국립한밭대 인문사회융합인재양성사업단(HUSS), 전주대 사회복지학과가 협업해 개최했다.
먼저 이번 춘계학술대회는 ‘사회적기업의 새로운 성장 전략’이라는 대주제를 바탕으로 총 2부로 나눠 진행했다. 먼저 제1부는 전주대 대외부총장인 사회복지학과 윤찬영 교수의 ‘새 정부 사회적경제기본법에 대한 입법론’이라는 주제로 기조강연이 진행됐다.
이어진 제2부에서는 ▲제1세션: 사회적기업 성장 방안 ▲제2세션: 통합돌봄을 위한 기술혁신, 사례 및 미래 전략 ▲제3세션: 위험사회의 안전망 구축을 위한 인문사회융합인재양성사업단(HUSS) 으로 세션을 나눠 각 세션 주제별 전문가 발표와 토론이 이어졌다.
고려대 문형구 명예교수를 좌장으로 한 제1세션에서는 △사회적기업 인증제도는 임팩트 투자자에게 어떤 신호로 작용할까? △지자체-주민 협업형 사회적기업 생태계 조성 △관계적 가치에서 찾은 사회적기업의 생존 전략 △일선관리자 인사역할의 재개념화라는 주제 발표와 토론을 통해 사회적기업 성장 방안에 대해 심층적으로 논의했다.
또한, 제2세션에서는 금융과행복네트워크 정운영 이사장을 좌장으로 △통합돌봄을 위한 가치기반금융 △가장 인간적인 의료돌봄 △시니어돌봄과 미래 인프라 △생성형 AI를 활용한 사회적기업의 혁신방안 고찰이라는 주제 발표와 토론을 통해 통합돌봄 고도화 다양한 사례를 살펴볼 수 있었다.
마지막으로, 제3세션에서는 전주대 행정학과 김민영 교수를 좌장으로 △도시철도 운영기관의 내부마케팅이 안전행동에 미치는 영향 △(주)온랩 활동성과 및 사회적 미션 보고 △유기견의 삶을 바꾸는 영양제 △HUSS 프로그램을 통한 창업경험과 기업가정신 성장기 △위험사회 인문사회계열 학생의 경력개발 사례 발표 및 토론 통해 위험사회 안전망 구축에 관하여 다양한 주체들의 입장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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