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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식이두마리치킨 임직원과 가맹점주, 꿈나무사회복지관 관계자들이 취약계층을 위한 치킨 100마리 전달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출처=호식이두마리치킨 제공] |
[대학저널 박종혁 기자] 치킨 대표 프랜차이즈 호식이두마리치킨이 여름철 폭염 속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을 펼쳤다.
호식이두마리치킨은 광주광역시 북구 꿈나무사회복지관에서 7월 30일 '가가호호'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지역 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치킨 200인분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나눔은 꿈나무사회복지관과 협력해 국민기초생활수급자격을 보유한 한부모가구와 조손가구, 1인 가구 등 지역 내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호식이두마리치킨은 장기간 이어지는 무더위 속에서 식사 준비에 어려움을 겪을 수 있는 취약계층에게 든든한 한 끼와 작은 즐거움을 전하고자 꿈나무사회복지관과 함께 이번 봉사활동을 마련했다.
이날 현장에는 호식이두마리치킨 임직원과 가맹점주가 참여해 치킨 조리와 소스 작업, 포장 등 전달에 필요한 전 과정을 함께 진행했다. 정성껏 준비한 치킨 100마리는 꿈나무사회복지관을 통해 선정된 한부모가구와 조손가구, 1인 가구에 전달됐다.
호식이두마리치킨 관계자는 “무더운 날씨로 지치기 쉬운 시기에 이번 치킨 나눔이 지역 이웃들에게 든든한 한 끼와 작은 위로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전국 가맹점과 함께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고,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힘이 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호식이두마리치킨은 전국 각 지역의 복지기관 및 가맹점과 연계한 ‘가가호호 봉사활동’을 매월 진행하며, 지역별 복지 수요에 맞춘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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