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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건설기업 간담회 행사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서울시립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서울시립대 국제도시과학대학원이 연수생들과 국내기업 및 유관기관이 참여하는 2023 건설 기업 간담회 행사를 1일 서울시립대 자연과학관 국제회의장 2층에서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개발도상국 공무원인 MIPD 5기 연수생 20명과 MIPD 6기 연수생 20명, 총 40명의 연수생들과 Samsung C&T, 유신, 홍익기술단 등 국내기업 10개사와 국토교통부, 해외건설협회, 국가철도공단, 인천교통공사, 유네스코 물 안보 국제연구교육센터 등 6개의 유관기관 및 협력기관 등 총 100여 명의 관계자가 자리했다.
1부 행사는 국토교통부와 해외건설협회 관계자의 그간의 협조에 감사를 표하는 환영사를 시작으로 ▲유관기관들 및 국내 기업들 소개 ▲MIPD 5기 연수생 소개 ▲MIPD 6기 연수생 소개 ▲6명의 MIPD 6기 연수생들의 발표순으로 진행됐다.
또 6명의 MIPD 6기 연수생들은 본인들의 소속기관 소개 및 본국에서의 업무 경험을 토대로 자신의 성과를 공유하였으며, 자국에서 추후 진행될 혹은 현재 진행 중인 규모가 큰 인프라 사업에 대하여 발표했다.
2부 행사는 국제도시과학대학원 MIPD 5기, 6기 연수생들과 국내기업 및 유관기관들의 비즈니스 미팅으로, 16개국 40명의 MIPD 5기‧6기 연수생들과 국내기업 10개사 및 유관기관 6개사 50여명 관계자가 자유로이 서로를 소개하며 비즈니스 계획을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다.
염춘호 국제도시과학대학원 부원장은 “2023 건설 기업 간담회 행사로 인프라 관련 사업을 추진하는 국내기업 및 기관이 협력 국가의 관심 사업 영역에 대한 정보를 얻고, 국내 기업이 MIPD 5,6기 연수생들과 협업하여 도시건설, 인프라, 환경 분야 해외사업을 발굴하는 기회가 됐기를 바란다. 또한, MIPD 6기 연수생들의 겨울방학 인턴십 매칭에도 좋은 기회가 되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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