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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주호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
교육부가 주관하는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사업은 중앙정부 주도로 이루어지던 대학 지원 사업을 지역으로 전환하는 사업이다. 대학 재정지원 예산 집행 등의 권한을 지자체가 이양 받아 경쟁력 있는 지역 대학을 육성하는 제도다.
충북 지역을 비롯해 현재 경남, 경북, 대구, 부산, 전남, 전북 등 7곳이 지난 3월 시범지역으로 선정됐다.
이번 간담회에서 지역과 대학의 동반 성장을 위해 지자체, 도의회, 대학, 산업체 등 지역의 모든 주체가 함께 머리를 맞댄다.
아울러,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취임 후 처음으로 도청‧교육청‧지역대학 직원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특강을 진행하고 라이즈-글로컬대학, 유보통합, 늘봄학교 등 지자체와의 협력이 필요한 정책들을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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