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상통프로젝트, 환경교육공연으로 전국 초등학교 투어 진행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25-03-12 15:5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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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공연과 차별화된 환경 퍼포먼스로 초등학교 환경교육 필수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다
 
국내 1호 ESG 환경퍼포먼스그룹 유상통프로젝트는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환경교육 공연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투어에는 가족음악극 <싸운드써커스>와 가족뮤지컬 <별주부전에 끼어든 인어공주>가 포함되며, 학생들이 환경 문제를 체험하고 실천할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환경교육 의무화가 확대되면서, 초등학교에서도 탄소 중립과 지속가능성 교육(ESD)이 강조되고 있다. 이에 따라 강의식 교육을 넘어 환경체험형 공연을 통한 학습 효과가 주목받고 있으며, 유상통프로젝트의 공연은 이를 보다 창의적이고 실천적인 방식으로 전달한다.

<싸운드써커스>는 휠체어, PVC, 덕트 배관, 생수통 등 폐기물을 악기와 오브제로 활용해 서커스와 결합한 공연으로, 환경 보호의 의미를 예술적으로 풀어낸다. <별주부전에 끼어든 인어공주>는 해양오염을 주제로 한 뮤지컬로, 해양쓰레기를 무대와 소품으로 활용하며 어린이들이 환경 문제를 보다 쉽게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유상통프로젝트는 2017년부터 국내외 페스티벌 및 공공기관 초청 공연을 통해 작품성과 교육적 효과를 인정받았으며, EBS <예술아놀자>, , MBC <모두의 챌린지> 등에서도 소개된 바 있다.

현재 유상통프로젝트는 2025년 전국 초등학교 환경교육 공연을 진행할 예정이며, 창원, 대구, 옥천, 전주, 서울, 인천 등 8개 지역 17개 학교와 매칭되어 추진한다. 공연 및 환경공연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유상통프로젝트를 통해 문의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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