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사이버대 사회복지대학 ‘장애인과 가족의 행복한 삶을 위한 맞춤형 복지지원’ 특강

온종림 기자 | jrohn@naver.com | 기사승인 : 2025-12-18 16: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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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사이버대 사회복지대학이 지난 11월 29일 ‘장애인과 가족의 행복한 삶을 위한 맞춤형 복지지원’을 주제로 ‘2026 사회복지 New 트랜드’ 2회차 특강을 진행했다. 사진=서울사이버대 제공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서울사이버대학교 사회복지대학은 재학생들의 사회복지 실천 역량 강화를 돕기 위해 사회복지 현장의 각 분야 전문가를 초청해 현장의 흐름과 미래 전망을 함께 살펴보는 ‘2026 사회복지 New 트랜드’ 실시간 온·오프라인 특강 시리즈를 진행하고 있다.


‘2026 사회복지 New 트랜드’ 2회차 특강은 지난 11월 29일, ‘장애인과 가족의 행복한 삶을 위한 맞춤형 복지지원’을 주제로 경기도발달장애인지원센터 김민영 센터장이 진행했다.

김민영 센터장은 2014년 제정된 ‘발달장애인 권리보장 및 지원에 관한 법률’을 근거로 발달장애인지원센터의 설립 목적과 핵심 사업을 소개하며, 발달장애인의 권리 보장을 위한 맞춤형 복지지원의 필요성에 대해 설명했다. 또한 공공기관 사회복지사에게 요구되는 전문성과 윤리성을 강조하며, 공공기관 진로를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현장에서 필요한 역량과 준비 방향을 조언했다.

지난 11월 11일 진행한 ‘사회보장 정보화 이해와 AI 활용’을 시작으로 진행한 이번 ‘2026 사회복지 New 트랜드’ 특강 시리즈는 3회차 ‘통합돌봄 추진 현황과 과제’까지 이어질 예정이다.

사회복지대학 심선경 학장은 “이번 2026 사회복지 New 트랜드 특강 시리즈가 학생들이 변화하는 복지 환경을 이해하고 실무 역량을 강화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서울사이버대 사회복지대학은 사이버대 최초로 개설되었으며, 사이버대학 최대 규모의 전임교수진과 재학생으로 구성되어 있는 우리나라 대표 사회복지대학이다. 사회복지대학에는 사회복지·노인복지·복지경영·아동복지 전공을 운영하여 영역별 전문성을 심화하고 있으며, 무엇보다 전국 단위 산학 연계망을 통해 실무교육·실습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튼튼한 기초 이론 교육과정, 현장과 연결된 실천 역량 과정 등을 체계화 하고 있다.

2011년 사이버대학 최초로 대학원 사회복지 석사학위 과정을 교육부로부터 인가 받고, 2025년부터 일반대학원 석사, 박사학위 과정이 개설됨에 따라 서울사이버대에서 학사, 석사, 박사학위까지 취득이 가능하게 되었으며, 사회복지분야 전문 인재 육성과 온라인 사회복지 교육을 선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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