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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대 지식재산중점대학사업단과 충북 지식재산경영인클럽이 ‘제5회 충북 글로벌 지식재산(CIP) 포럼’을 21일 개최했다. 사진=충북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충북대학교 지식재산중점대학사업단과 충북 지식재산경영인클럽이 공동 주최한 ‘제5회 충북 글로벌 지식재산(CIP) 포럼’이 21일 청주 엔포드호텔 세미나실에서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이번 포럼은 충북 지역 중소·중견기업 CEO 및 지식재산(IP) 관계자 등 약 7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으며, 최근 글로벌 무역환경의 불확실성 속에서 기업의 혁신 전략과 IP 경쟁력 확보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됐다.
포럼에서는 ▲노영민 전 대통령비서실장이 ‘세계경제 격변기와 한국 기업의 생존전략’ ▲박원주 전 특허청장이 ‘혁신과 지식재산 경영의 미래’ ▲이경령 무역안보관리원 실장이 기술안보 시대의 기업경영’을 주제로 각각 발표를 진행하고, 참석자들과 활발한 토론을 펼쳤다.
임달호 지식재산 중점대학 사업단장은 “이번 CIP 포럼이 특히 충북지역 중소중견기업과 스타트업 기업 등에게 최근 불확실성이 증대되고 있는 국제 무역환경 속에서 나가야 할 방향과 지식재산(IP) 경영전략에 대한 깊은 통찰을 제공하였다”고 평가하고, 기업들이 혁신적인 IP를 기반으로 세계 무역의 장벽을 극복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충북대 지식재산중점대학사업단은 지역 산업체와의 연계를 통해 지식재산 교육, 연구, 창출 및 사업화 역량을 강화하고, 지속 가능한 지역 지식재산 생태계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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