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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대가 19일부터 26일까지 베트남 반랑대 단기 어학연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사진=광주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광주대학교가 지난 19일부터 26일까지 베트남 반랑대학교(Van Lang University)와의 국제교류 프로그램 일환으로 ‘단기 어학연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반랑대 교수와 학생 8명이 참여해 학술교류 행사와 다양한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참가 학생들은 한국과 베트남의 문화적 차이와 공통점을 이해하며 교류의 폭을 넓혔다.
특히 광주대 교수진의 특강이 참가 학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조영아 교수는 ‘한국·베트남 문화 이해를 기반으로 한 소통의 확장’을 주제로 강연했으며, 한규무 교수는 ‘한국·베트남 교류의 역사와 문화’를 통해 양국의 역사적 관계와 문화적 연관성을 설명했다. 또한 진재섭 교수는 ‘한국 사회복지의 이해와 실제’를 주제로 한국 사회복지 제도와 현장 사례를 소개해 학생들의 이해를 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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