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김지상 경남대 식품영양학과 교수(오른쪽)가 ‘2026년 동아 시아식생활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강명화 동아시아식생활 학회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경남대 제공 |
담헌학술상은 동아시아식생활학회가 학회지에 최근 1년간 게재된 논문 가운데 우수한 연구성과를 선정해 수여하는 학술상이다.
김지상 교수는 ‘Effect of High Temperature and High Pressure on Antioxidant Activity of Cultivated Wild Ginseng(고온·고압 처리가 산양삼의 항산화 활성에 미치는 영향)’을 주제로 한 논문의 연구성과를 인정받아 이번 수상자로 선정됐다.
김지상 교수는 “이번 수상은 식품의 가공 조건에 따른 생리활성 성분과 기능성 변화에 관한 연구의 중요성을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뜻깊다”며 “앞으로도 식품소재의 기능성을 과학적으로 규명하고 이를 실제 식품산업에 적용할 수 있는 가공기술과 고부가가치 식품소재 개발 연구를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