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경남대 인재개발처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11일 지역 취업유관기관 관계자들과 협의회를 가졌다. 사진=경남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경남대학교 인재개발처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지난 11일 지역 취업유관기관 관계자들과 협의회를 가졌다.
이번 협의회는 청년에게 특화된 진로 및 취·창업 서비스와 대학일자리플러스 사업의 안정적 추진 등 지역 청년의 진로 및 취업 정책에 필요한 다채로운 논의를 펼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협의회에는 경남투자경제진흥원, (재)경남테크노파크, 창원상공회의소, 경남경영자총협회, 고용(복지+)센터·지방 자치센터 등 10개 기관 실무담당자 16명이 참석했다.
경남대 박태현 인재개발처장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를 중심으로 취업 지원 기능과 인프라를 통합 연계하는 거버넌스 체계를 견고히 할 계획”이라면서 “특히 우리 대학 학생들 뿐만 아니라 지역청년 취업 지원 역량을 강화해 지역 수요 맞춤형 인재 배출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