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고3 포함 120만명 응시
![]() |
| 사진= 대학저널 |
[대학저널 문차영 기자] 올해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앞두고 첫 교육청 주관 전국연합학력평가가 23일 실시된다.
서울시교육청은 이번 3월 학평에는 전국 고등학교 1~3학년 학생 120만여명이 응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수능 시행기관인 한국교육과정평가원에서 실시하는 6, 9월 모의고사와 달리 3월 학평은 서울시교육청에서 주관하는 수능 형태의 모의고사로 고교 재학생들만 응시할 수 있다.
이번 학력평가는 1~3학년 모두 문·이과 통합으로 실시된다.
시교육청은 성적 자료 유출 방지를 위해 이번 학평 성적표 온라인 출력기간을 기존 4주에서 2주로 단축했다. 성적표 출력은 4월 17일부터 5월 1일까지 각 학교에서 출력할 수 있다.
코로나 19 확진자는 재택으로 응시해야 하며, 온라인으로 문제지를 다운받아 시험을 볼 수 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