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림대 정사랑 연구교수, 세종과학펠로우십 선정

온종림 기자 | jrohn@naver.com | 기사승인 : 2024-05-27 16:3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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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한림대학교 한국영양연구소 정사랑(사진) 연구교수가 한국연구재단에서 지원하는 ‘2024 세종과학펠로우십(국내트랙)’에 선정됐다.


특히 올해는 지원자 수가 지난해의 2배로 늘어난 만큼 경쟁이 치열했으며, 정사랑 연구교수는‘생체시계와 건강: 크로노바이오믹스를 활용한 비만 예방 연구’로 사업에 선정되어 연간 1억, 최대 5년간 총 5억 원의 연구비를 지원받는다.

세종과학펠로우십은 박사학위 취득 후 7년 이내, 만 39세 이하의 젊은 과학자 인재 양성을 위한 사업으로 국내외 펠로우십 중 최고 수준 인건비(연 6,500만 원)를 지원한다.

정사랑 연구교수는 한국영양연구소의 중점연구소 선정으로 인해 임용된 핵심 연구인력으로‘영양역학기반 노인성 질환 예방 연구’과제를 함께 수행하며 급속도로 성장하고 있는 우수한 연구인력이다.

한국영양연구소 임순성 소장은 “우수한 젊은 과학자에게 주어지는 세종과학펠로우십에 한림대학교 한국영양연구소 구성원이 선정된 것에 큰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연구소에 있는 모든 구성원들과 함께 성장하는 연구소를 만들기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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