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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여대 사회봉사센터 소속 김한별, 정윤희 학생이 제48기 월드프렌즈코리아 청년봉사단으로 선발되어 각각 키르기스스탄과 르완다에서 해외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사진=광주여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광주여자대학교 사회봉사센터 소속 김한별(반려동물보건학과 3학년), 정윤희(간호학과 3학년) 학생이 제48기 월드프렌즈코리아 청년봉사단으로 선발되어 각각 키르기스스탄과 르완다에서 해외봉사활동을 진행하여 성공적으로 마쳤다.
월드프렌즈코리아 청년봉사단은 1997년 대학생 해외봉사단 1기 파견을 시작으로, 국내 청년들이 다양한 해외 봉사활동을 통해 문화 교류 및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는 것을 목적으로 운영되고 있는 대표적인 국제 봉사 프로그램이다.
김한별(반려동물보건학과 3) 학생은 학과 학회장을 비롯한 다양한 교내외 활동을 바탕으로 지난 7월 22일부터 8월 1일까지 키르기스스탄 비슈케크 지역에서 교육 중심의 봉사활동을 펼쳤다.
정윤희(간호학과 3) 학생은 간호 전공과 관련된 전문성을 바탕으로 8월 1일부터 14일까지 르완다 키갈리 지역에서 특화된 분야의 봉사활동에 참여하였다.
광주여대는 매년 재학생을 대상으로 면접과 심사를 통해 해외 봉사활동 참여자를 선발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학생들에게 다양한 문화 체험과 글로벌 역량 강화를 위한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사회봉사센터 이진희 센터장은 “학생들이 세계 여러 나라에서 의미 있는 경험을 쌓고,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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