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인드오브(KINDOF)×이재현(더보이즈 현재), ‘정의되지 않는 감각’ 담은 데이즈드 화보 선보여

임춘성 기자 | ics2001@hanmail.net | 기사승인 : 2026-10-13 16:4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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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데이즈드 코리아

 

[대학저널 임춘성 기자] 컨템포러리 주얼리 브랜드 카인드오브와 이재현(더보이즈 현재)이 만났다. 정의되지 않는 감도를 제안하는 컨템포러리 주얼리 브랜드 KINDOF(카인드오브)가 이재현(더보이즈 현재)과 함께한 데이즈드 매거진 화보를 선보였다.


이번 화보는 ‘Getting Ready’를 콘셉트로, 새로운 시작을 앞둔 이재현(더보이즈 현재)과 카인드오브가 세상에 모습을 드러내기 전 준비하는 과정을 담아냈다. 카메라를 테스트하고 옷매무새를 정돈하는 리허설의 순간을 통해 이재현(더보이즈 현재)의 다채로운 표정과 카인드오브(KINDOF)가 제안하는 자유로운 스타일을 함께 표현했다.

간결한 스튜디오를 배경으로 한 화보에서 이재현(더보이즈 현재)은 캠코더를 직접 들거나 의자에 자연스럽게 기대는 등 편안한 자세를 선보였다. 얼굴 가까이 손을 가져가거나 머리카락을 쓸어 올리는 순간을 담은 클로즈업은 인물의 시선과 주얼리의 섬세한 디테일을 함께 포착한다. 흑백과 컬러를 넘나드는 컷에는 새로운 시작을 앞둔 긴장감과 자연스러운 여유가 교차한다.
 

출처 : 데이즈드 코리아


카인드오브(KINDOF)는 이어링, 네크리스, 링, 브레이슬릿을 활용해 다양한 룩에 어우러지는 젠더리스 주얼리 스타일링을 제안했다. 여러 손가락에 나누어 착용한 링과 길이를 달리해 레이어드한 네크리스는 브랜드 특유의 절제된 무드에 개성을 더한다. 데님 셔츠와 니트, 슬리브리스 등 서로 다른 스타일에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며 데일리 주얼리의 다양한 활용을 보여준다.

특히 손과 얼굴, 목선을 가까이 담은 장면에서는 카인드오브(KINDOF)의 주얼리가 이재현(더보이즈 현재)의 표정과 움직임에 연결되며 컷마다 다른 분위기를 만들어낸다. 자신만의 방식으로 주얼리를 조합한 스타일링은 다양한 스타일과 취향 사이에서 고유한 분위기를 찾아가는 브랜드의 방향성을 시각적으로 풀어낸다.

KINDOF(카인드오브(KINDOF))는 일상 속 표현인 ‘kind of something’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브랜드로, 명확히 규정되지 않는 정체성과 분위기에 집중한 데일리 주얼리를 제안한다. 지난 6월 무신사·29CM와의 전략적 협업을 통해 론칭했으며, 젠더리스 트렌드와 데일리 스타일링 수요를 반영한 범용적인 디자인으로 일상 속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스타일을 선보이고 있다.

이번 데이즈드 화보에서는 이재현(더보이즈 현재)의 다채로운 분위기와 카인드오브(KINDOF)의 주얼리가 만나, 하나의 스타일에 머무르지 않고 자신의 취향을 탐색하는 감각을 담아냈다. 새로운 시작을 준비하는 두 주체의 모습을 통해 누구나 자신의 방식으로 스타일을 해석하고 즐길 수 있다는 브랜드의 메시지를 전한다.

한편, 이재현(더보이즈 현재)와 함께한 데이즈드 화보의 선공개 컷은 곧 공개 예정인 에디션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발간일은 추후 데이즈드 코리아 공식 홈페이지 및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지될 예정이다. 또한 카인드오브(KINDOF)의 새로운 FW컬렉션은 무신사 단독으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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