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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여대 AI융합학과·AI미디어콘텐츠학과와 광주교총아 5일과 6일 유초중등 교원을 대상으로 ‘AI 직무연수’를 개최했다. 사진=광주여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광주여자대학교 AI융합학과·AI미디어콘텐츠학과와 광주광역시교원단체총연합회(이하 광주교총)가 지난 5일과 6일 이틀간 유초중등 교원을 대상으로 ‘AI 직무연수’를 개최했다.
이번 연수는 급변하는 교육 환경 속에서 교원의 디지털 전환 역량을 강화하고 인공지능(AI) 기술을 교육 현장에 효과적으로 적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인공지능과 생성형 AI의 이해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생성형 AI LLM 실습 ▲생성형 AI Image 실습 ▲생성형 AI Video 실습 ▲노코드 AI 모델 개발 등의 내용으로 진행되었다.
연수는 각 1일 과정 총 6시간으로 구성되었으며 5일에는 유·초등 교원 20명, 6일에는 중등 교원 20명이 참여하여 설문 결과 ‘매우 만족’ 83.9%, ‘만족’ 16.1%로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이번 연수에서 광주여대 AI미디어콘텐츠학과 재학생들은 교사들의 학습을 도울 수 있도록 보조강사로 활동을 했고, 광주교총은 보조강사로 활동한 재학생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함으로써 학생들에게 좋은 경험과 기회를 제공했다.
광주교총 관계자는 “이번 연수를 통해 교사들이 AI를 이해하고 실제 수업에 활용할 수 있는 역량을 기를 수 있었고, 차년도에도 기회가 된다면 광주여자대학교 AI미디어콘텐츠학과와 함께 공동 기획을 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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