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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대 총동아리연합회가 주최하는 2026년 하반기 동아리 알림아리가 지난 2일 5.18 광장에서 열렸다. 사진=전남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전남대학교 총동아리연합회가 주최하는 2026년 하반기 동아리 알림아리가 지난 2일 5.18 광장에서 열렸다.
행사에는 67개 중앙동아리가 참여했다. 주간에는 체험, 뽑기, 선물 증정, 인생네컷 촬영 등 특색있는 동아리 홍보 및 체험 부스가 운영되었고, 야간에는 동아리 무대 공연과 용봉 야시장이 함께 개최되어 다양한 즐길거리와 먹거리가 풍성한 축제 분위기를 연출했다.
행사를 주최한 학생자치기구 총동아리연합회는 스티커 투어와 인스타 소개팅 등 이벤트로 학생들의 열띤 참여를 유도했다.
장유슬 총동아리연합회장은 “새로운 동아리 활동을 통하여 전남대 학우들이 공동체 역량을 키우고 대학 생활의 추억을 쌓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정난희 학생처장은 “생들이 능동적으로 기획할 수 행사를 통해 자치활동을 활성화함으로써 알찬 대학생활이 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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