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여대가 4일 부안여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찾아오는 One Day 전공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사진=광주여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광주여자대학교가 4일 부안여자고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찾아오는 One Day 전공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찾아오는 One Day 전공체험 프로그램’은 고등학생들이 대학의 전공과 교육과정을 체험하며 자신의 적성과 진로를 탐색할 수 있도록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이날 프로그램에는 부안여고교 1·2학년 학생 54명과 교사 12명 등 66명이 참가했다.
▲항공서비스학과는 ‘Cabin Crew LAB’을 주제로 퍼스널 컬러 진단, 이미지메이킹, F&B 실습, 기내 서비스 롤플레이 등 객실승무원 직무와 연계된 다양한 체험을, ▲미용과학과는 ‘AI 뷰티 스타일링 챌린지’를 주제로 피부 진단과 헤어 실습을 운영하며 인공지능(AI) 기술과 K-뷰티 산업이 융합된 미래 뷰티 분야를 체험했다.
▲스포츠재활학과는 ‘AI 스포츠 장비를 활용한 자세·근력 측정과 운동’을 주제로 학생들의 자세와 근력을 측정하고 이를 바탕으로 운동을 체험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해 스포츠재활 및 운동처방 분야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물리치료학과는 ‘내 몸을 데이터로 읽고, 움직임을 치료하다’를 주제로 미래형 EBPT 및 현장 미러형 실습센터를 활용한 체험을 진행하며 데이터 기반 물리치료 분야와 미래형 교육환경을 소개했고 ▲치위생학과는 ‘디지털 구강건강관리와 예방 중심 치위생 체험’을 주제로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구강건강관리와 예방 중심의 치위생 교육과정을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인옥남 입학홍보처장은 “이번 전공체험 프로그램이 고등학생들이 자신의 적성과 관심 분야를 구체적으로 탐색하고 진로를 설계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 고 말했다.
광주여대 입학상담 및 전공체험 관련 문의는 광주여대 입학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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