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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교육 발전 유공자'로 선정된 백영훈 담당관은 13년간 본교에 재직하면서 투철한 사명감과 열정적인 자세로 홍보업무를 수행하며 대학의 아이덴티티 개발과 브랜드 이미지 향상에 크게 기여했다.
특히, 대학 내 각종 디자인 업무를 효율적으로 지원하여 재정 자립도 향상에 이바지했으며, 대학신문 발간을 통해 교내외 구성원의 만족도를 높이고 재학생들의 자치활동 발전에 공헌했다. 이 밖에도 대학 홈페이지 리뉴얼을 성공적으로 수행하여 원광보건대의 브랜드 가치를 한 단계 끌어올렸으며, 학교기업인 의 아이덴티티 및 제품 개발에도 참여하는 등 다방면에서 탁월한 업무 능력을 인정받아 이번 표창 대상자로 선정되었다.
백준흠 총장은 "우리 대학 직원의 탁월한 역량을 대외적으로 인정받게 되어 매우 자랑스럽다"라며, "원광대와의 성공적인 통합을 앞둔 중요한 시기에 이번 수상은 큰 의미가 있다. 앞으로도 모든 교직원이 하나 된 마음으로 성공적인 통합과 학생 성공, 그리고 대학 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원광보건대는 원광대학교와 함께 '글로컬대학30' 사업에 최종 선정되어 통합을 추진하고 있다. 두 대학은 2026년 3월부터 '통합 원광대학교'로 공식 출범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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