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국립목포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꽃샘추위가 물러간 국립목포대학교 캠퍼스는 벚꽃이 절정이다. 연분홍 벚꽃잎이 날리는 캠퍼스에서 꽃잎보다 더 싱싱한 젊음들이 삼삼오오 마주앉아 20대의 봄날을 만끽하고 있다. 사진=국립목포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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