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젤트럭, 초기 창업 비용 부담해소 위한 ‘신용위탁시스템’ 도입

강승형 기자 | skynewss@nate.com | 기사승인 : 2026-01-16 09:0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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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젤트럭이 개인 투자자들의 초기 창업비용 부담해소를 위해, 26년 새해 ‘신용위탁시스템’을 도입한다고 밝혔다.

화물 운송 창업 플렛폼 부분 ‘대한민국 소비자 선호 브랜드 대상’을 수상하며 그 신뢰성을 인정받은 엔젤트럭은 초기 창업 부담을 줄이면서도 안정적인 수익창출이 가능한 구조를 실현하기 위해 끊임없는 노력을 이어왔다. 그 결과, 신용만으로 트럭을 구매할 수 있는 ‘신용위탁시스템’을 도입, 최소 5년 ~ 최대 6년까지 위탁운영수익을 얻을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한 것이다.

개인투자자들 중에는 신용은 좋으나 목돈마련이 힘든 경우가 있어 창업을 망설이는 경우가 많다. 엔젤트럭은 이러한 부분을 개선하는 일환으로 ‘신용위탁시스템’을 도입했으며, 이를 통해 더 많은 개인투자자들이 안정적인 수익창출의 혜택을 누릴 수 있게 된 것이다.

엔젤트럭의 ‘신용위탁시스템’은 신용만으로 트럭을 구매해 창업할 수 있다. 거기에 최장 72개월까지 매월 일정금액 위탁운영수익을 얻을 수 있는 방식이다.

엔젤트럭 관계자는 “앞으로도 보다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창업 모델을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인 개선과 혁신을 이어가겠다”고 밝혔으며, 이어 “더 많은 사람들이 부담없이 창업하고, 수익을 얻을 수 있도록 돕는 플랫폼으로 26년 한해 또 한번 도약할 것”이라고 포부를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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